화성시 서부지역 아이들과 마음나무 협동조합이 함께 만든 문화예술 돌봄 프로그램! "우리들의 짧은 노래, 동시"…
페이지 정보

조회 46회
작성일 26-09-11 11:35
본문
"아이들의 일상이 시가 되고, 시는 아이들의 세상을 넓힙니다"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적었던 화성시 서부지역 아동센터와 공부방 아이들이
마음나무 협동조합과 만나 자신만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매일 먹는 급식 이야기, 길가를 지나는 자동차, 엄마를 향한 마음까지
아이들은 스스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기초 문해력을 다지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배웠습니다.
한 줄의 동시, 한 조각의 그림에 담긴 서부 아이들의 빛나는 성장 기록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동시와의 만남, 나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해 보는 시간
동시 창작에 몰입하는 아이들
기다려지는 학급 급식시간
차들이 지나가는 길을 관찰하며 느낀 마음
엄마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지는 동시네요
- 다음글2026년 화성시 사회적경제 교육 네트워크 워크숍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26.09.01









